뉴지엄랩, 신한 스퀘어브릿지(S² Bridge) 글로벌 프로그램 유망 스타트업 선정

서지헌 기자 | 기사입력 2024/07/08 [13:15]
경제
뉴지엄랩, 신한 스퀘어브릿지(S² Bridge) 글로벌 프로그램 유망 스타트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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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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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100뉴스= 서지헌 기자]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뉴지엄랩이 S with 신한 스퀘어브릿지(S²Bridge) 글로벌 프로그램의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정돼 세계 최대의 기술 및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TechCrunch Disrupt 2024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TechCrunch Disrupt는 매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로, 전 세계의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자리다. TechCrunch Disrupt 참가를 통해 뉴지엄랩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얻었다.

 

▲ 뉴지엄랩이 세계 최대의 기술 및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TechCrunch Disrupt 2024에 참가한다. (사진= 뉴지엄랩 제공)

 

뉴지엄랩은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식단 및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로는 건강 설문, 장보기 리스트, e-commerce, 구매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NUSEUM Market과, AI-bot을 통해 개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NUSEUM DOCENT가 있다.

 

뉴지엄랩의 기술적 강점은 확보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와 규칙 기반의 알고리즘을 통한 100% 정확도의 추천 시스템, 최첨단 과학 및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생성형 AI의 구축이다. 이를 통해 e-commerce, e-delivery, 헬스케어 회사와의 API 통합이 가능하다.

 

뉴지엄랩은 미국 소득수준 상위 20%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바쁜 직장인을 대상으로 식사 계획 시간 절감, 최신 과학 기반의 명확한 지침 제공, 건강하지 않은 외식 감소 등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Instagram, YouTube, LinkedIn 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험할 계획에 있다. 미국의 밀키트 배달 시장은 11.6억 달러, 개인 맞춤형 영양 디지털 헬스 케어 시장은 20억 달러를 포함한다.

 

뉴지엄랩의 관계자는 “TechCrunch Disrupt 2024에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뉴지엄랩의 솔루션을 알리고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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