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몬, ‘2024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보고서’ 발표

딥 옵저버빌리티 파이프라인으로 완벽한 네트워크 트래픽 가시성 확보로 제로 트러스트 구현

박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24/07/10 [11:55]
사회
기가몬, ‘2024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보고서’ 발표
딥 옵저버빌리티 파이프라인으로 완벽한 네트워크 트래픽 가시성 확보로 제로 트러스트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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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100뉴스= 박진아 기자] 글로벌 클라우드 가시성 및 딥 옵저버빌리티 선도 기업인 기가몬(Gigamon)은 10일 더욱 정교해지는 사이버 위협과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조직의 보안 취약점 인지 및 대응 현황을 조사한 ‘2024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보고서(Hybrid Cloud Security Report)’를 발표했다.

 

전세계 보안 및 IT 리더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 설문조사 기반 보고서로서 지난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보고서(2023 Hybrid Cloud Security Report)와 비교해 탐지 및 대응 역량이 전년 대비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 기가몬 2024 Hybrid Cloud Security Survey (사진= 기가몬 제공)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위협 행위자들이 은밀한 공격을 감행함에 따라 응답자의 65%는 기존 보안 툴로는 침해를 효과적으로 탐지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응답자의 82%가 AI가 전 세계적으로 랜섬웨어 위협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예상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가트너에 따르면 2024년에 전 세계 정보 보안 지출(global information security spending)이 21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무단 액세스에 대응할 '강력한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절반(5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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